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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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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평등을 켜자' 서초구양성평등풀뿌리축제

심민식 기자2021.09.06
[앵커멘트]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해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사회, 양성평등의 이념입니다. 서초구는 손주돌보미 사업, 양성평등센터 운영 등 5개 분야에서 양성평등정책을 펴고 있는데요.
서초구양성평등활동센터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온라인 축제를 열었습니다. 심민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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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성평등 풀뿌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모습을 떠올리기 쉽지만, 올해는 다릅니다.

카메라 앞에 선 출연자와 진행자뿐, 참가자들은 모두 온라인으로 만납니다.

올해 처음 마련된 축제,
지역에서 활동하는 양성평등 단체와 활동가들이 모여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양성평등정책 가운데 주민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돌봄 분야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캘리그라피, 친환경 세제 만들기,칵테일 워크숍 등
가족이 함께 만들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 인터뷰 : 조진영 / 교육과 시민 대표 ]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그런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성인지감수성이라는 부분들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인터뷰 : 임은지 / 친환경강사단 ]
아이와 아빠가 함께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집안에 엄마와 아빠가 함께 집안을 이루어 나가는 이런 것을 아이들한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요 .

내 안의 평등을 켜자를 주제로 열린 축제엔 주민 120명이 참여해
체험을 통해 성인지감수성을 높혔습니다.

[ 인터뷰 : 조은희 / 서초구청장 ]
양성평등은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일입니다. 엄마 아빠가 행복하면 아이들도 행복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한 서초가 만들어집니다. 양성평등 정책도 대한민국 1등을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센터는 오는 10월 서초구 양성평등 정책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주민이 원하는 정책을 발굴하는 온라인 포럼을
열 예정입니다. HCN 뉴스 심민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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