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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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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시간' 카운트다운…들썩이는 서초

백경민 기자2019.09.16
[앵커멘트]
2019 서리풀페스티벌, 이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축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음악이 함께하는데요. 첫날밤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양재천 연인의거리콘서트, 사운드 오브 서초 등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콘텐츠가 가득합니다. 미리 한번 만나보시죠. 백경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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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리풀페스티벌의 시작은 지상최대 스케치북과 야간 퍼레이드입니다.

방배카페골목과 반포한강공원을 돌아 다시 반포대로를 무대로, 팡파르를 터뜨립니다.

퍼레이드가 끝나고나면 서초골음악회가 바통을 이어받습니다.

윤도현밴드의 거침없는 음악과 아버지 합창단의 중후한 하모니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음 날에는 방배비보이페스티벌과 함께 양재천에서는 연인의거리 콘서트가 열립니다.

한 시대를 풍미한 여가수 김현정, 그리고 포크밴드 자전거 탄 풍경이 출격합니다.

같은 시각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영어 뮤지컬에 처음 도전장을 내민 학생들이 데뷔무대를 치릅니다.


[ 인터뷰 : 류채린 / 영어뮤지컬 '페임' 연기자 ]
연습을 많이 해서 힘들긴 한데, 재미있어요.

[ 인터뷰 : 이정우 / 영어뮤지컬 '페임' 연기자 ]
다치지 않고, 열심히 후회 없이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23일부터 27일까지는 거의 모든 공연이 저녁 시간대로 잡혔습니다.

오케스트라부터 재즈, 영화 OST, 오페라까지 각양각색의 무대가 준비됩니다.

또 지역의 소규모 공연장과 거리 곳곳에서는 매일같이 청년예술인이 공연을 갖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반려견들의 패션쇼와 중·고등학생들의 뮤직 페스티벌, 사운드 오브 서초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초부터 악기 수업을 받은 초등학생 560명도 한자리에 모여 첫 발표회를 엽니다.


[인터뷰 : 박미령 / 신중초등학교 교장 ]
악기는 기초를 넘어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한불음악축제는 마지막 날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첫날 퍼레이드를 벌였던 반포대로에서 이뤄지며, 지난해 EDM 파티로 분위기를 달군 개그맨 박명수는 다시 한 번 신나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HCN NEWS 백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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